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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나 노르베지 호지 , 완주 방문
조회수:56
2014-06-25 16:41:02

<▲완주군 잠종장에 위치하고 있는 전환기술사회적협동조합에서 호지여사와 함께>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오래된 미래의 저자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여사"(이하 호지여사)가 전라북도를 방문했다. 전북의제21이 주최하고 완주CB센터,진안마을만들기 지원센터, 전주의제21이 주관한 이번 초청행사는 9일 전라북도 활동가들과의 만찬에 10일 완주와 진안을 방문하고 저녁 "행복의 경제학" 영화상영 및 강연 일정으로 마무리 됐다.
어제 완주군을 방문한 호지여사는 완주 에너지적정기술센터를 시작으로 용진 로컬푸드 직매장을 둘러보며 완주군의 로컬푸드와 로컬에너지등 다양한 지역순환경제를 위한 노
력의 현장을 살펴봤다. 직매장에서는 상품을 진열하러 온 농민을 만나 "농부님, 당신을 존경한다"는 말을 전하며 악수를 청했다.
 
"큰 규모가 아니라 작은규모가 지역을 살리는 방법이다. 소규모로 농사짓는 농부를 지원하고 작은 기업들을 육성해야 한다." 호지여사의 주장은 간단하고 명확했다. 그리고 그런 노력을 시작해 온 완주군의 실험에 큰 관심과 연대를 요청했다. 그녀는 " "지역화"를 실천하는 현장이 이곳이다."라며 올 11월 뉴욕에서 열리는 포럼에 함께 할 것을 제안했다.
 
<▲완주군 잠종장에 위치하고 있는 한국흙건축학교 방문>
 
<▲완주군 잠종장에 위치하고 있는 전환기술사회적협동조합 방문>
 
<▲용진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완주군수 당선인과 농민과 함께 기념사진>
 

 

<▲용진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완주군수 당선인과 호지여사 간담회>


<▲10일 전주 전통문화센터에서 열린 "행복의 경제학" 강연회>
 

<▲10일 전주 전통문화센터에서 열린 "행복의 경제학"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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