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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아름다운 기부문화 확산에 앞서나가
조회수:76
2016-08-01 16:18:25

아름다운 기부문화 확산에 앞서나가는 완주군 
- 기부문화 확산 본보기 1111 사회소통기금 
4개월만에 총 2천 8백여만원 일시 기부 · 512명의 정기 후원자 -

 

 

 완주군의 1111 사회소통기금 희망 릴레이가 끊이지 않고 있다. 

 27일 군은 지난 4월 출범한 ‘1111 사회소통기금’이 현재까지 7개 기업 및 단체로부터 총 2천 8백여만원의 일시 기부와 512명의 매월 정기 후원자로 기부문화 확산에 앞서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1111 사회소통기금은 민선 6기 박성일 군수 공약사업으로 다양한 사회적 분야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적 금융제도로 100원, 1,000원, 10,000원 또는 소득의 1%를 기부하는 사회통합 군민 모금운동이다.

 지난 26일에는 ㈜새눈(대표이사 백청열)이 완주군과 함께 1111사회소통기금에 500만원을 흔쾌히 쾌척하며, 완주군의 기부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완주군 이서면에 위치한 ㈜새눈은 ‘새로운 시각과 기술력으로 미래는 이끄는 기업’의 회사 이념을 바탕으로 CCTV 및 통합관제, 지능형 영상분석 등 소프트웨어 전문 개발 기업체로 2012년 12월 창업 이후로 지속적인 성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새눈 백청열 대표는  2015년에 완주군 화산면으로 귀촌한 이후 “다양한 사회적 과제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당신의 1%가 희망이 됩니다.’라는 완주군의 외침에 마음이 움직여 사회소통기금 조성에 일조할 수 있어 뿌듯함을 느낀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민이 되어 완주군의 성장과 상생을 위한 군민 운동에 동참해주신 ㈜새눈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군민과 단체, 기업이 완주군의 미래를 위한 군민 운동에 함께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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