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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공동체지원센터 확대 운영
조회수:552
2017-12-31 11:18:56
[새전북신문]  완주군 공동체지원센터 확대 운영

 

염재복 기자 승인 2017.12.31 19:32

 
<사진제공 완주군>
 
 
완주공동체지원센터가 완주군의 사회적경제 지원 및 도시재생 영역 업무까지 포함하는 통합형 중간지원조직으로
확대 운영된다.

29일 완주군은 앞으로 완주공동체지원센터가 완주군의 ‘2025 소셜굿즈 플랜’을 중심으로 한 사회적경제 동력화와
더불어 만경강변 햇살가득 동창마을의 도시재생 선정에 따른 준비에 발맞춰 센터의 규모와 사업영역을 확대 운영
한다고 밝혔다.

우선 ‘사회적경제 1번지 완주’를 표방하고,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국비 100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조직개편을 강
행한다. 개편안의 주요 골자는 기존 3팀 체제에서 센터 사업과 지역 내 거버넌스 구축을 총괄할 사무국장 직제
부활시킨다.

또한 마을기업과 마을 및 아파트공동체를 발굴·육성하는 공동체육성지원팀과 완주군 사회적 경제조직 실태조사와
시책개발을 통한 완주형사회적경제의 로드맵을 제시할 사회적경제지원팀, 그리고 도시혁신사업과 도시재생지역
주민교육을 담당할 도시재생지원팀 등 ‘1국 3팀’ 체제로 1월부터 확대 개편해 운영한다.

또한 2018년에는 기존의 공동체 사업과 연계해 사회적경제와 도시재생사업을 지원하는 통합적 협치의 거점으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완주군의 마을, 아파트, 지역창업 등 다양한 공동체에 기반 한 도시재생을 통해 완주형 사회적경제와 도시재생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추진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사회적경제, 도시재생 및 마을공동체 관련 정책연구 및 자원조사, 현장 활동가 양성, 공동체사업 발굴 및
사업추진에 관한 통합적 지원, 종합정보체계 및 네트워크 구축 등에도 힘쓸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주민 스스로의 힘으로 살기 좋은 완주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공동체 활동이 전개되고 있고,
새 정부의 도시재생뉴딜정책이 본격화되고 있는 시점에 센터의 업무확장은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근석 센터장은 “앞으로 센터는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개발연구에 노력하고, 주민주도의 마을사업
추진과 지원을 위해 민과 관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교량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공동체지원센터는 지난 2009년 ‘완주군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커뮤니티비즈니스)육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지역농협과 은행 그리고 주민들이 출자해서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커뮤니티비즈니스 분야 중간지원조
으로 공동체 육성을 위한 중간지원조직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완주= 염재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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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s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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